임원 보수·퇴직금 설계
대표이사와 임원의 급여·상여·배당·퇴직금은 규정과 근거, 서로의 균형에 따라 세무 처리가 달라집니다. 대표세무사 김대현이 과다·무근거 보수의 위험까지 함께 짚어 법인 상황에 맞는 설계를 진단합니다.
- 대상 대표이사·임원 보수 구조를 점검하려는 법인
- 지역 부산·울산·경남 (창원·김해 등)
- 진단 근거·규정 점검 후 급여·배당·퇴직금 균형 검토
- 첫 연락 업무시간 중 1시간 이내
임원 보수, 왜 설계가 필요한가
임원 급여·상여는 정관·주주총회 규정과 지급 근거가 있어야 비용으로 인정됩니다. 근거가 없거나 과다하면 비용으로 인정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. 또한 급여·상여·배당·퇴직금은 무엇으로 가져가느냐에 따라 세부담이 달라, 법인과 대표의 상황에 맞는 균형이 중요합니다.
이런 점을 살핍니다
- 급여·상여의 적정성과 지급 근거
- 급여와 배당의 균형
- 임원 퇴직금 규정과 근거·한도
- 정관·보수 규정의 정비 필요성
이익잉여금 환원과도 이어지므로, 필요하면 이익잉여금 처리와 함께 검토합니다.
진단은 이렇게 진행됩니다
- 현황 파악 — 현재 보수 구조와 규정·근거를 확인합니다.
- 근거·위험 점검 — 인정되지 않을 위험이 있는 부분을 짚습니다.
- 균형·방법 검토 — 급여·배당·퇴직금의 조합을 비교합니다.
- 진행 — 필요한 규정 정비와 함께 합의된 방향으로 진행합니다.
준비하실 자료
- 최근 재무제표
- 정관
- 임원 보수·퇴직금 규정
- 주주·임원 현황
상담과 견적
- 업무시간 중 문의는 1시간 이내에 처음 연락드립니다.
- 첫 연락은 상담 일정과 준비 자료를 안내하는 것입니다.
- 검토 범위와 비용을 먼저 제안한 뒤 진행합니다.
자주 묻는 질문
대표이사 급여는 얼마가 적정한가요? +
일률적인 정답은 없습니다. 법인 규모와 이익, 다른 임원과의 균형, 지급 근거에 따라 달라지므로 사실관계를 보고 판단합니다.
급여로 가져가는 게 나은가요, 배당이 나은가요? +
급여·상여·배당·퇴직금은 각각 세부담이 다릅니다. 한 가지가 항상 유리한 것은 아니어서, 법인 상황에 맞는 조합을 비교해 검토합니다.
임원 보수가 비용으로 인정되지 않을 수도 있나요? +
정관·주주총회 규정과 지급 근거가 없거나 과다하면 비용으로 인정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. 근거와 규정을 먼저 점검하는 이유입니다.
임원 퇴직금 규정이 꼭 있어야 하나요? +
임원 퇴직금은 정관이나 규정에 근거와 한도가 정해져 있어야 안전합니다. 규정 정비가 필요한 경우 함께 검토합니다.
상담 때 무엇을 준비하나요? +
재무제표, 정관, 임원 보수·퇴직금 규정, 주주·임원 현황이 있으면 진단이 빠릅니다. 없으면 상담에서 함께 정리합니다.
